[헤럴드경제]배우 손예진이 최근 JTBC ‘뉴스룸’ 녹화에 참여한 뒤 손석희 앵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밀양 손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손석희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수줍게 웃고 있다.
손예진이 출연한 ‘뉴스룸’의 구체적인 방송 일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손예진은 오는 23일 영화 ‘비밀은 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8월 초에는 ‘덕혜옹주’가 개봉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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