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라이나생명의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치과치료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의 틀니치료 지원을 위해 종로구와 ‘2016 종로행복드림부메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종로구의 행복드림부메랑사업에 참가하는 봉사자 수에 따라 최대 일인당 3만원, 최대 2000만원까지 후원금으로 적립하게 된다.

적립금은 종로구에 기부되어 관내 치과병원과 연계해 치과 진료를 받는데 어려움이 있는 쪽방 주민들의 틀니 치료를 지원하는데 사용 될 계획이다.

치아 상태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쪽방촌 주민들의 틀니 지원을 통해 구직 등 자활을 돕는 것이 목표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치아보험 대표 보험사인 라이나생명과 함께 찾아가는 치과버스를 운영하는 등 취약계층의 치아 봉사를 위해 다양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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