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송이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경기 도중 14번홀에서 칩인 버디를 기록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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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송이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경기 도중 14번홀에서 칩인 버디를 기록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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