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화 이글스의 제2 홈구장 청주구장에서 넥센과의 3연전이 모두 매진됐다.
19일 경기에서도 19일 경기에서도 1만 관중이 청주구장을 찾았다.
한화는 올 시즌 9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대전 경기를 포함해 최근 5경기 연속 매진 사례다.
한화는 이날까지 홈에서 치른 33경기에서 누적 관중 30만8,149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33경기 30만5,455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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