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12월 15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에서 ‘풀티’ 팝업스토어를 유통업계 최초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풀티는 중고 리빙 제품을 매입·렌탈·판매해 고객에게 자원 순환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세컨핸드 리빙 리세일 플랫폼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유명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아르텍, 프리츠한센, 비트라 등 50여 브랜드의 세컨핸드 제품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아르텍의 ‘체어66(A+ 등급·47만5000원)’, 프리츠한센의 ‘수퍼엘립스 테이블(A+ 등급·247만원)’, 비트라의 스툴 체어 ‘임스 엘리펀트(S 등급·43만원)’ 등이다.
행사 기간 풀티 자체 매입 서비스를 통해 개인 제품을 판매하는 고객에게는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coo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