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59~99㎡, 200가구 일반 분양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 투시도.[DL이앤씨 제공]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 투시도.[DL이앤씨 제공]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DL이앤씨는 오는 6일부터 부산 서구 충무대로21번길 일원에 조성된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분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10개 동, 총 130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99㎡, 20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면적별로는 △59㎡ 104가구 △84㎡ 82가구 △99㎡ 14가구 등이다.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는 단지와 인접한 충무대로를 통해 부산의 중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부산역과 서면역으로 연결되는 부산지하철 1호선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와 인접한 남항대교를 통하면 부산항대교, 광안대교로 바로 연결되며 이를 통해 해운대까지 3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이곳은 교육 환경도 좋아 도보권에 송도초등학교가 위치하며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대규모 편의시설은 물론 고신대복음병원, 동아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부산 내 우수한 의료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바로 앞에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부산 대표 인기 관광지 송도해수욕장이 위치한다.

해수욕장을 따라 잘 형성된 유명 레스토랑과 카페를 도보로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뒤쪽으로는 장군산이 둘러싸고 있다.

여기에 송림공원과 암남공원을 잇는 송도 케이블카는 물론 스카이워크인 구름산책로가 인접해 다채롭고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는 지역 내 최초로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가변형 구조와 최적의 주거 동선 등 e편한세상만의 기술,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이다.

또 전용 59㎡, 84㎡, 99㎡ 전 타입에는 안방에 드레스룸이 설치되며 일부 타입은 드레스룸에 창문이 있어 환기가 용이하다.

특히 84·99㎡에는 세대 입구에 유모차와 자전거, 계절용품, 스포츠용품 등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된다.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는 e편한세상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조경 설계로 부산시에서 개최한 ’아름다운 조경상‘을 수상해 그 가치를 입증 받았다.

이 단지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은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는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순으로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는 송도해수욕장 중심에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이미 지역 내에서 랜드마크로 꼽히고 있다”며 “비치프론트 라이프를 바로 실현할 수 있는 준공 후 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빠른 선점을 위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준공 후 분양으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의 분양사무실은 부산 서구 충무대로21번길에 위치한 단지 내 상가 1층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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