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우원식 국회의장의 제안대로 국회 지도부와 여야 대표 회담이 최대한 신속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 의장이 이날 앞서 제안한 여야 대표 회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표는 “한동훈 대표는 권력을 어떻게 하면 이 기회에 차지해볼까, 이런 생각은 혹시라도 하지 마시라”며 “이 문제를 대의에 맞게, 공인의 자세로 어떻게 해결할지 논의하기 위해서 국회의장이 제안하는 여야 당대표와 국회의장의 회담에 신속하게 응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