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성동조선해양은 2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족사랑과 안전의식 개선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을 열고 수상작들을 오는 18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160여 작품 중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직접 심사에 참여한 하태림 구매2파트 부장은 “이번 사진 전시회를 통해 많은 임직원들이 가족의 의미를 새기고, 가족사랑을 시작으로 안전한 야드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jp10@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