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울 중구 도시숲·정원관리인부터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에서 수상한 상금을 기부금으로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중구 도시숲·정원관리 직원들이 오랜 시간 골목 정원과 도시숲을 꾸준히 관리하며 지역사회의 녹색 공간을 아름답게 가꾼 노력의 결실인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수상 상금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한 것이다.
사단법인 시민정원문화협회의 장순임 소장은 “정원을 가꾸는 손길이 지역사회에 활기를 더했던 것처럼, 협회 소속 정원관리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작은 것이라도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