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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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백화점내에 만든 크리스 마스 장식품 등이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에는 겨울 동화 속 마을로 새 단장, 이곳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 관계자는 18일 “많은 고객들이 백화점을 방문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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