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휩솝(Whip-Soap)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에너지아뜰리에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모두 28쌍의 어린이와 부모들이 참여해 아이들은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거품 비누를 만들고, 부모들은 취향에 맞는 향을 제작했다.
한울본부는‘ 에너지아뜰리에’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그동안 연간 4차례 진행했던 행사를 내년부터는 연간 6차례로 늘릴 계획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연 4회 시행한 에너지아뜰리에를 내년에는 연 6회로 늘릴 것”이라며 “더 풍성한 컨텐츠를 발굴해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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