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성권 기자]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성탄절 이브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 해변 모랫바닥에 35m 크기의 대형 십자가를 그리고 십자가 안에 ‘기쁘다 구주 오셨네! 아멘’ 글씨를 쓰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쌍산은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며 온 인류에게 복음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드론 사진 촬영 박상철 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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