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힘찬건설이 30일 ‘운양역 헤리움 리버테라스’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운양역 헤리움 리버테라스’는 김포시 운양동 1296-8번지 외 1필지에 지어진다. 지상 11층, 1개 동으로 오피스텔 344실(전용 21~28㎡)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지상 4층부터 지상 11층까지 총 4개 타입,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에서 지상 3층에 들어선다.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이 도보 1분 거리다. 여의도는 30분대, 기타 서울 전역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확장 등 교통망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다양한 특화설계는 기본이다. 옥상정원과 세대 창고를 설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세탁실, 주민공동시설 등도 마련된다. 세대 내부에는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 스마트 홈오토시스템을 비롯해 원격검침 시스템, 친환경 환기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조명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운양동은 뛰어난 서울 접근성으로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최적의 입지로 꼽히는 곳”이라며 “한강조망, 테라스, 세대 내 스마트 시스템 등이 적용된 차별화된 오피스텔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운양역 헤리움 리버테라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2-2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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