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신묘년을 맞아 부산아쿠아리움 수족관에 토끼처럼 앞니가 매력적인 물고기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엘로우 마진 트리거. 이 물고기는 쥐치복과로 주둥이가 몸통의 3분의 1에 달하며 위, 아래에 튀어나온 이빨이 마치 토끼의 이빨과 닮았다. 이 물고기는 조개 껍질과 산호를 부숴 먹을 정도의 튼튼한 이빨로 적들로의 공격을 막아낸다.
[사진=연합뉴스]
2011 신묘년을 맞아 부산아쿠아리움 수족관에 토끼처럼 앞니가 매력적인 물고기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엘로우 마진 트리거. 이 물고기는 쥐치복과로 주둥이가 몸통의 3분의 1에 달하며 위, 아래에 튀어나온 이빨이 마치 토끼의 이빨과 닮았다. 이 물고기는 조개 껍질과 산호를 부숴 먹을 정도의 튼튼한 이빨로 적들로의 공격을 막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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