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3일부터 만 3세 이하의 모든 영유아에 대해 관내 병의원에서 전액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3일 한 소아과에서 유아가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만 3세 이하에 대한 지원 백신은 결핵, B형간염, 디피티, 소아마비, 수두, 엠엠알, 일본뇌염 등 모두 7종 16회로, 출생한 때부터 36개월까지 국가필수예방접종 16회를 모두 맞는다면 1인당 34만2490원을 지원받게 되는 셈이다.
[사진제공=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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