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와 괴산, 진천에 이어 음성군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와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군은 5일 새벽 금왕읍 호산리 양돈농가의 6마리의 돼지가 발굽에 수포가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농장주의 신고에 따라 관계자들을 현장에 파견, 상태를 살피고 있다.
돼지 2만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이 농가는 구제역이 발생한 경기도 이천시 율면과 1.8㎞ 떨어져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