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6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을 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후원을 5년 연장했다. 이번 연장에 따라 박태환 선수는 2016년 말까지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에서 일등석을, 부모와 코칭 스태프 등 4명에 대해서는 프레스티지석을 무제한으로 지원 받게 된다. 왼쪽부터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박태환 선수,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 사장.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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