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6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을 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후원을 5년 연장했다. 이번 연장에 따라 박태환 선수는 2016년 말까지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에서 일등석을, 부모와 코칭 스태프 등 4명에 대해서는 프레스티지석을 무제한으로 지원 받게 된다. 왼쪽부터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박태환 선수,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 사장.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