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녀로 변신하는데만 6000만원이 든데요.”
가수 아이유가 하루아침에 ‘뚱보’로 바뀌었다. KBS 2TV 월화극 ‘드림하이’에 출연중인 아이유는 지난 4일 방송분에서 ‘뚱녀’ 필숙으로 출연하며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그동안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사랑받아온 ‘국민 여동생’이기에 ‘뚱녀’로 변신한 아이유의 모습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배꼽을 잡았다.
제작진은 아이유를 뚱녀로 만드는데 6000만원의 제작비가 들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서 필숙은 눈물나는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한 눈에 반한 제이슨(장우영)과 앞으로 사춘기의 귀여운 풋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제공=홀림&CJ미디어]
홍동희 기자/myst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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