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최근 폭설 피해가 큰 전라남도와 경상북도에 재난지원금 10억원씩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지난 6일 폭설 피해가 극심한 전남과 경북 지역의 비닐하우스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신속한 복구를 통한 피해 주민 조기 생활안정을 위해 피해 복구비 조기 지원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소방방재청은 폭설 피해가 가장 큰 전남과 경북 지역에 각각 재난지원금 10억원씩을 국고에서 우선 긴급 지원했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