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에게 악성댓글이란?’
배우 박민영이 그간의 연기 생활동안 보아온 악성 댓글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전했다. 여기에는 배우로서의 자세가 묻어있었다 .
박민영은 9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 “평생 들을 욕을 한번에 다 들었다”면서 그동안 악성 댓글로 마음고생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이제는 악성댓글에 무뎌지기 시작했다”면서 “마음 편하게 받아들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민영이 이렇게 담담한 마음을 가지기까지는 연기자로서 달라진 자세도 큰 몫을 햇다. 그는 “연기는 내가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는 알아주시는 것 같다. 배우라는 직업만큼 정직한 직업도 없는 것 같다”며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악성 댓글에 대처하는 자세임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 1호는 데뷔 후 지금까지 해온 작품들이라고 꼽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21살 때 했던 작품에는 그 때의 내 생각과 연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기념 앨범과도 같다”면서 연기자로서의 자신의 경험들에 애착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