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기가 11일 오후 해남군 고천암호에서 조류독감 예방을 위한 항공방제 작업을 벌이자 놀란 쇠기러기가 날아 오르고 있다. 방역은 고천암호에 이어 영암호, 순천만, 고흥만, 강진만 등 14개소이며 5일간 대형헬기(KA-32T) 2대를 동원, 여의도 면적의 2.4배인 2천113ha 내를 방역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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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기가 11일 오후 해남군 고천암호에서 조류독감 예방을 위한 항공방제 작업을 벌이자 놀란 쇠기러기가 날아 오르고 있다. 방역은 고천암호에 이어 영암호, 순천만, 고흥만, 강진만 등 14개소이며 5일간 대형헬기(KA-32T) 2대를 동원, 여의도 면적의 2.4배인 2천113ha 내를 방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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