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남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구제역 종식 및 축산농가 무사안녕 기원제’에서 참석자들이 맨 바닥에서 절을 하고 있다.이날 제사상에는 돼지머리 대신 대구가 올리지는 등 각별한 정성을 드려 40분간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사진=연합뉴스]
11일 경남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구제역 종식 및 축산농가 무사안녕 기원제’에서 참석자들이 맨 바닥에서 절을 하고 있다.이날 제사상에는 돼지머리 대신 대구가 올리지는 등 각별한 정성을 드려 40분간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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