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제주시 동녘도서관에서 열린 ‘제17회 제주해녀항일운동 기념식 및 제주해녀상 시상식’에 참석한 해녀들이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제주해녀 만세’를 외치며 79년 전의 함성을 재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일 오전 제주시 동녘도서관에서 열린 ‘제17회 제주해녀항일운동 기념식 및 제주해녀상 시상식’에 참석한 해녀들이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제주해녀 만세’를 외치며 79년 전의 함성을 재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