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이 중대한 위협이라고 판단될 경우 이를 타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샤프 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미 공영방송 PBS에 출연해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은 첫번째가 (북한 미사일을) ‘억지’하는 것이지만 만약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대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동맹국들은 그렇게(타격) 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천예선 기자/cheon@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