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이 중대한 위협이라고 판단될 경우 이를 타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샤프 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미 공영방송 PBS에 출연해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은 첫번째가 (북한 미사일을) ‘억지’하는 것이지만 만약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대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동맹국들은 그렇게(타격) 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천예선 기자/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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