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1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이준용 대림산업 회장, 박용현 두산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회장단 회의를 개최,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무역 1조 달러 달성 등 경제계 주요 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회장단은 특히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와 일자리 창출 등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병철<왼쪽부터> 전경련 상근부회장, 류진 풍산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허창수 GS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이준용 대림산업 회장, 박용현 두산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강덕수 STX 회장, 최용권 삼환기업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전경련>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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