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녹십자랩셀이 이틀 연속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랩셀은 8,.83% 내린 5만600원에 거래됐다.
녹십자랩셀은 지난 23일 시초가 3만7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이틀 연속 상한가를 친후 하락반전했다.
지난 24일에는 공모가(1만8000원)의 3배가 넘는 6만2천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에는 11.2% 내린 5만5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는데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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