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출신의 세계적인 여배우 궁리가 새영화 ‘상하이’에서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유혹과 파격적인 애정신을 보여줬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영화 속 장면에서 궁리는 옷을 풀어헤친 채 어깨와 다리를 드러내고 할리우드 배우 존 쿠삭과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상하이’에서 궁리는 상하이 마피아 보스의 아내이자 항일 레지스탕스로 미국 첩보원 존 쿠삭과 치명적 사랑에 빠진다. ‘상하이’는 오는 27일 개봉예정으로 궁리는 오는 23일 내한한다.
이형석 기자/suk@heraldm.com 〔사진제공=데이지엔터테인먼트〕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