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출신의 세계적인 여배우 궁리가 새영화 ‘상하이’에서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유혹과 파격적인 애정신을 보여줬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영화 속 장면에서 궁리는 옷을 풀어헤친 채 어깨와 다리를 드러내고 할리우드 배우 존 쿠삭과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상하이’에서 궁리는 상하이 마피아 보스의 아내이자 항일 레지스탕스로 미국 첩보원 존 쿠삭과 치명적 사랑에 빠진다. ‘상하이’는 오는 27일 개봉예정으로 궁리는 오는 23일 내한한다.
이형석 기자/suk@heraldm.com 〔사진제공=데이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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