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또 접수됐다.
19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 한우농장에서 소 1마리가 잘 먹지 않고 잇몸에 궤양이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이 농장은 한우 25마리를 기르고 있으며, 지난 18일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은 예산군 신암면 탄중리 돼지농장으로부터 약 17㎞ 떨어져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구제역 의심신고를 접수한 직후 신흥리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농장의 한우 25마리는 예방 차원에서 모두 살처분하기로 결정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