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037440)은 24일 국제빌딩주변 제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19억300만원 규모의 국제빌딩주변 제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1년 1월24일부터 2015년 12월31일까지이다.
희림은 또 현대건설ㆍ동부건설ㆍ티이씨건설ㆍ우미토건과 23억6330만원 규모의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건립공사 설계 및 시공 일괄입찰 기본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계약은 희림 외 2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로 총 계약금액 29억5730만6000원 중 희림분 약 79.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1월21일부터 2011년 2월25일까지다.
<장연주 기자 @okyj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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