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최근 동두천 지역에 진출한 SSM(기업형슈퍼마켓)인 롯데슈퍼와 지역 소상인의 모임인 동두천유통사업협동조합 간 상생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지역 소상인들의 공동물류사업자인 동두천유통사업협동조합에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공급하는 등 물류사업을 지원하고, 소상인이 추천한 지역 인재를 최우선적으로 고용하기로 약속했다.
롯데슈퍼는 설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돕기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동두천시청에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전통시장 상품권)을 기증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은 그동안 도내에 진출한 SSM과 소상인간 상생협약의 체결에 관한 모범사례”라며 “도는 앞으로도 상생차원의 사업조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기자 @jtk0762> jtk0704@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