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 정영균, 037440)는 대한지적공사 본사 이전사옥건립 설계용역의 계약이 기간이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희림은 전라북도 전주시 대한지적공사 본사 이전 사옥건립 설계용역 계약을 지난해 9월9일 체결했다. 이 계약은 계약금액이 13억7753만8800원(부가세 포함)인데,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1579억107만4957원) 대비 0.87%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당초 2010년 9월8일부터 2011년 2월7일까지였으나 이번에 2010년 9월8일부터 2011년 4월5일로 약 두 달 간 연장됐다.
<장연주 기자 @okj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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