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자산운용이 영업 한 달 만에 수탁고 300억원을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키움자산운용은 초기 3~4개 되는 업종에 집중투자하는 ‘승부주식형’(26억원), 업계 최저 수수료 인덱스형인 ‘선명e인덱스’(56억원), 국내외 공모주에 주로 투자하는 ‘장대트리플플러스혼합형’(159억원)의 펀드 외에 퇴직연금혼합형(64억원) 펀드를 판매했다. 성과는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키움승부증권투자신탁1[주식]’은 연초 이후 9.2%의 수익률로 벤치마킹하는 KOSPI200 지수를 6.5%포인트, 일반공모주식형 평균을 4.9%포인트 초과 달성해 주식형 내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허연회 기자/ okidoki@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