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자산운용이 영업 한 달 만에 수탁고 300억원을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키움자산운용은 초기 3~4개 되는 업종에 집중투자하는 ‘승부주식형’(26억원), 업계 최저 수수료 인덱스형인 ‘선명e인덱스’(56억원), 국내외 공모주에 주로 투자하는 ‘장대트리플플러스혼합형’(159억원)의 펀드 외에 퇴직연금혼합형(64억원) 펀드를 판매했다. 성과는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키움승부증권투자신탁1[주식]’은 연초 이후 9.2%의 수익률로 벤치마킹하는 KOSPI200 지수를 6.5%포인트, 일반공모주식형 평균을 4.9%포인트 초과 달성해 주식형 내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허연회 기자/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