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왼쪽 두번째)이 지난달 말부터 스위스 다보스 포럼을 시작으로 브라질, 호주 등 자원부국을 방문하며 설 연휴도 반납한 채 자원확보를 위한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 호주를 방문한 최회장이 유정준 SK㈜ G&G 추진단 사장(왼쪽 세번째) 등 경영진과 함께 호주의 앵구스(Angus) 광산 갱도에 직접 들어가 생산되는 석탄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소장으로부터 석탄 개발에 대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왼쪽 두번째)이 지난달 말부터 스위스 다보스 포럼을 시작으로 브라질, 호주 등 자원부국을 방문하며 설 연휴도 반납한 채 자원확보를 위한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 호주를 방문한 최회장이 유정준 SK㈜ G&G 추진단 사장(왼쪽 세번째) 등 경영진과 함께 호주의 앵구스(Angus) 광산 갱도에 직접 들어가 생산되는 석탄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소장으로부터 석탄 개발에 대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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