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피혁가공 전문업체 신우가 회생절차 개시 결정 소식에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우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89% 오른 702원에 거래됐다.
신우는 지난 28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신우는 지난 25일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8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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