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테크가 새로운 투자창출의 기회로 부각되면서 법무법인 메리트 부동산운용관리팀 박미옥 본부장은 ‘KBS 세상의 아침’,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등 수많은 언론 매체에 등장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더욱이 2009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재테크의 이유와 바람직한 재테크 방법 등을 알기 쉽고 자세히 다룬 책 <부동산 투자의 辛전략>은 부동산 재테크의 종합 지침서라 불리며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현재는 기업 인수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백억 원대의 토지 등 빌딩 매각을 대신 처리하거나 재테크 관련 부동산법원경매 대리입찰은 물론, 임대인들의 과다한 대출로 경매에 처한 임차인들의 보증금 보호까지 부동산 관련 법률 업무를 모두 전담하고 있는 그는 16년 전만 해도 부동산 분야에 무지한 인물이었다. 이에 대해 박미옥 본부장은 “16년 전 부동산 관련 무지로 인해 정신적·육체적 큰 고통을 겪은 후 무지로 인해 내 집 마련에 대한 실수를 겪는 사례가 더 이상 없어야겠다는 생각에 직접 발로 뛰며 부동산 재테크와 관련한 지식과 노하우를 축적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박 본부장은 “재테크는 제2의 부업이며 필수적 요소이므로 한탕주의나 투기꾼이 활개를 치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려야 한다”며 특히 “요즘처럼 매매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더욱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경제와 정책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꾸준히 학업에 매진한 결과 지난해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최고위과정을 마쳐 석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한편 박미옥 본부장은 이한무 변호사와 함께 현재 교대역 6번출구에 위치한 법률센터11층 내 법무법인 메리트의 전문성 있는 로펌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민사, 형사, 프랜차이즈 기업, 부동산 법률 및 재테크와 법원 경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대해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토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박 본부장은 “각자 맡은 업무와 분야는 다르지만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의뢰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작지만 내실 있고 강한 로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