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멤버 닉쿤이 ‘포미닛의 Mr.티처’ 에 깜짝 출연하여 니찬과의 끈끈한 형제애를 과시했다.
케이블 TV E채널의 ‘포미닛의 Mr.티처’ 촬영차 대만을 방문한 포미닛은 아이돌그룹 2PM 과 공연장에서 만났다. 2PM멤버 닉쿤은 포미닛에게 “형을 잘 부탁한다”며 한국 방송에 첫 데뷔한 니찬을 배려했다. 닉쿤이 형을 위해 이 같은 이야기까지 전한 것은‘포미닛의 Mr.티처’에 자신이 직접 친형인 니찬을 추천했기 때문이다.
닉쿤은 “(촬영 후) 형이 부끄러워서 방송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해 아쉬워했다”면서 “다음 촬영 때는 말을 많이 하라”는 조언을 남기는가 하면 닉쿤은 니찬에게 “태국 문화를 확실히 알려주고 포미닛을 잘 챙겨달라”는 응원의 메세지가 담긴 영상편지를 남기며 특별한 형제애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23일 전파를 탄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