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이어 다음주에도 회사채가 2조원 이상 대규모로 발행된다. 금리 상승을 예상한 기업들이 서둘러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 총 23건, 2조6816억원어치 회사채가 발행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주의 39건, 2조8404억원에 비해 건수는 16건, 금액은 1588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다음주 발행되는 회사채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POSCO 297회차로 총 5000억원 규모다. KB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동부증권, 한국투자증권에서 공동 주관한다. 채권 종류별로는 △일반 무보증회사채 13건, 1조8400억원 △금융채 1건, 1000억원 △ABS 8건, 6300억원, 외화표시채권 △1건 1116억원 등으로 예정돼 있다.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 1조5226억원 △차환자금 1조386억원 △시설자금 1200억원 △기타자금 4억원 등이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김영화 기자/betty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