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왼쪽 두 번째) 한진해운 회장은 지난 2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한진해운의 첫 번째 대형 사선(자사 선박) 유조선인‘ 한진 라스 타누라’에 대한 명명식에 참석했다.
최은영(왼쪽 두 번째) 한진해운 회장은 지난 2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한진해운의 첫 번째 대형 사선(자사 선박) 유조선인‘ 한진 라스 타누라’에 대한 명명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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