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일양약품은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그의 제조 방법(IY-7640, 항바이러스제 물질)에관한 멕시코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바이러스 감염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그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세대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금년중 해외 임상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일양약품은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그의 제조 방법(IY-7640, 항바이러스제 물질)에관한 멕시코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바이러스 감염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그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세대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금년중 해외 임상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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