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의 대지진 여파로 후쿠시마(福島)현에서만도 5명의 사망했다. 이날 후쿠시마 현 소우망(相馬) 시의 개호노인보건시설이 붕괴돼 5명이 사망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11일 일본의 대지진 여파로 후쿠시마(福島)현에서만도 5명의 사망했다. 이날 후쿠시마 현 소우망(相馬) 시의 개호노인보건시설이 붕괴돼 5명이 사망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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