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규모 8.9의 강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일본 시민들은 피해 현장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일본 도심에 위치한 주택가는 담장이 무너져 내리고, 도서관, 편의점 등은 선반의 책과 물건이 쏟아져내려 아수라장이 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규모 8.9의 강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일본 시민들은 피해 현장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일본 도심에 위치한 주택가는 담장이 무너져 내리고, 도서관, 편의점 등은 선반의 책과 물건이 쏟아져내려 아수라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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