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전(사진) 한신공영 부사장이 21일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태 사장은 1968년 전주 영생대학 상대를 졸업하고 협승토건과 코암시앤시개발주식회사 부사장을 거쳐 2002년 한신공영 전무이사로 영입됐다. 2002~2004년 한국주택협회 운영홍보위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건설공제조합 대위원을 맡고 있다. 이번 이사에서 정영택 관리본부장(전무)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정영택 부사장은 1980면 건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해 ㈜한양에 입사, 18년간 근무했다. 이어 코암시앤시개발 상무이사를 거쳐 2002년 한신공영 관리본부장 전무이사로 영입됐다.
<정태일 기자@ndisbegin>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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