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대신증권은 영동지점을 역삼역지점으로, 강남역삼센터를 강남대로센터로 지점명을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대신증권 역삼역지점은 지하철 2호선 역삼역 6번 출구에, 강남대로센터는 서초동 뱅뱅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정재중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전략부장은 “현 위치와 지점명이 상이해 고객의 내점에 불편을 초래했던 부분을 바로 잡기 위해 지점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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