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페스티벌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시즌을 앞두고, 부지런히 티켓 예매를 서두르면 저렴한 가격에 축제를 즐길 수도 있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주최측인 CJ E&M은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페스티벌이 열린다”며 “올해부터 1차 라인업 오픈 전에 파격적인 티켓 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1일 발표될 1차 라인업 오픈에 앞서 이달 24일(엠넷닷컴 & 예스 24)과 25일(인터파크)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해 3일권을 30% 할인된 가격에 총 2천 장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올해 페스티벌의 2일권과 3일권을 통합해 2~3일권을 현장 구매 가격으로 22만 원에 판매하며 이번 30% 예매 이벤트를 이용하면 2~3일권을 15만4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조민선기자@bonjod08>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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