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파스(096640)가 24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2회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봉우 멜파스 사장<사진 왼쪽>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과 시상 후 포즈를 취했다.
멜파스는 지난 200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아직 2년차 코스닥 기업이지만, 심사위원들이 만장일치로 대상기업으로 꼽았다.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율도 높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골고루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미래 정보기술(IT)에 있어 관심이 높은 터치 스크린 쪽에 독보적 기술력을 자랑한다.
멜파스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생산 캐퍼를 늘리면 늘릴 수록 공급처가 늘어나는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봉우 멜파스 사장은 이날 시상식 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기업이 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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