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은 23일 우리투자증권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3주년 기념 국토 대장정 출정식을 가졌다.
‘OneDo& Harmony’를 모토로 내건 이번 국토 대장정은 우리자산운용 임직원 3~4인이 한 조를 이뤄 총 700㎞를 릴레이 행군하는 식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대표는 “이 행사를 통해 임직원이 호연지기를 다지고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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