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8/15 씨티카드 고객 전용 공간 마련
피서용품 대여 및 비치발리볼 대회 개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씨티은행이 국내 최대 피서지 해운대 해변에서 씨티카드 고객 전용 공간을 마련하며 바캉스 이벤트에 나선다.
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서울시 중구 다동 본점에서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운영을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붐비는 휴가철 해변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고객 전용 특별 공간으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해운대 해변에서 운영된다.
사전 예약권은 8월 12일까지 전국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씨티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과 부산 지역의 50여 개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이용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용 고객에게는 비치타월과 샤워장 이용쿠폰을 제공하고 파라솔, 선베드, 튜브, 모래놀이용품 등 피서용품을 무료로 대여한다. 비치바에서 시원한 음료도 제공한다.
또 올해는 비치발리볼 대회와 씨티 바이크 무료 대여 서비스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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