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이 아동도서를 기증하고, 기증된 도서 수 만큼 회사에서 추가로 도서를 구입해 문화소외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하는 ‘사랑의 책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삼성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