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그룹은 협력사와 함께 7억원의 성금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고 4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협력사 모임인 ‘글로벌 탑 협력회’도 1억원의 성금을 모았다.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방사능 오염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그룹인 만큼 향후에도 국제사회가 필요로 할 때는 앞장서서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