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동조합이 자매결연을 맺은 캄보디아 마을에서 구호활동을 펼쳤다. 노조대표단과 사무직 사원대표 협의체 등 20여명이 4일 캄보디아의 잔소지역 트놀마을과 껀사인러마을을 찾아 구호활동을 펼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노동조합이 자매결연을 맺은 캄보디아 마을에서 구호활동을 펼쳤다. 노조대표단과 사무직 사원대표 협의체 등 20여명이 4일 캄보디아의 잔소지역 트놀마을과 껀사인러마을을 찾아 구호활동을 펼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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